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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강화도어(유리문) 공사

공사 현장입니다.
바닥 공사를 하면서 기존의 바닥 높이가 높아져서 도어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바닥이 높아지면 바닥에 걸려서 문이 안 열리겠죠.
이 도어도 교체 예정입니다.
사진 속 도어도 교체 예정입니다.
공사를 위해 우선 기존에 있던 강화도어를 철거할 겁니다.
H바는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H바는 재사용이 가능해서, H바를 분리할 겁니다.
H바를 분리했습니다. 분리해 낸 H바들입니다.
문을 높이려면 힌지도 높여야겠지요.
새로 제작한 유리입니다.
각 파이이프를 이용해 힌지의 위치를 높일 겁니다.
몰탈로 단단하게 고정을 했습니다.
몰탈로 고정한 모습입니다.
각파이프로 힌지 시공할 자리를 높이고 그 위에 힌지판을 시공했습니다.
용접을 해서 각파이프와 힌지판을 고정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피스로도 고정했습니다.
H바인데요. 보시면 부속이 망가진 게 보이시죠?
이런 경우는 부속을 교체해야 합니다.
교체할 부속입니다.
도어 상단입니다. 부속이 제대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용접을 해서 단단하게 고정을 했습니다.
도어를 시공한 후에 찍은 모습입니다.
도어를 시공한 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바닥이 높으지면 힌지 판은 자연스럽게 가려질 겁니다.
시공을 마친 후의 모습입니다.
리모델링 공사를 하면서 바닥 공사를 하게 되면, 보통은 바닥의 높이가 약간은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기존에 사용하던 문이 안쪽으로 열리지 않겠지요. 바깥쪽으로는 열리는 게 가능합니다. 하지만 문이 한쪽으로만 열리면 불편하기 때문에 보통 이런 경우 문을 조금 높여서 재시공합니다.
기존의 문은 당연히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문의 크기를 줄여야 하기 때문이죠. 유리문 위에 유리가 있는 경우에는 그 유리 크기를 줄이고 문은 재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현장처럼 도어 위에 아무것도 없는 경우 도어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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